난 22살이고 동생은 19살이야 원래 나이 먹어갈수록 거의 친해지던데 ㅋㅋ 쟤랑 나는 그냥 남남임 남보다도 못함 ㅋㅋㅋ 난 쟤 목소리도 듣기싫어 그래서 쟤가 말할때 난 이어폰 꽂고 노래들어 밥도 같이 먹기싫어서 배고파도 참거나, 어쩔수없이 같이먹을땐 진짜 미친사람처럼 엄청 빨리 먹고 사라짐 쟤가 좀 일반인들이랑은 다른 ..? 그렇게 생활을 하는데 난 그게 너무 꼴 보기싫고 혐오스러워 취향은 존중해줘야하는건 아는데 너무 싫은걸 어떡함? 진짜 어디가서 말도 못꺼낼 창피한 행동하고 창피하게 하고다니고 그러는데 같은집에서 사는거 자체가 너무 싫다 만약 내가 나중에 결혼을 한다면 가족을 소개시켜줘야하잖아 벌써부터 끔찍해 그런거 생각하면 너무 창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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