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기 전 아빠와 닮기도 했고
좋은 윗선 만날 거라고 상상도 안했어서
오래 회사 다니면서 차장님이랑 소소하게 안부 주고 받고 싶었는데
결국엔 많은 것들이 날 힘들게 해서
차장님한테 퇴사 의사를 밝혔는데
마음이 좀 아리다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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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기 전 아빠와 닮기도 했고 좋은 윗선 만날 거라고 상상도 안했어서 오래 회사 다니면서 차장님이랑 소소하게 안부 주고 받고 싶었는데 결국엔 많은 것들이 날 힘들게 해서 차장님한테 퇴사 의사를 밝혔는데 마음이 좀 아리다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