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생이고 휴학해서 학교안간지 몇달되서 더 이런 생각을 하는거일수도 있지만 어떻게 아침 아홉시부터 오후 다섯시까지.. 그리고 야자하면 열시까지,,,, 한 반에 40명이였는데 생각만해도 갑갑하고 불편하고 짜증나는데 어떻게 6년을 살았는지 이젠 생각도 안나..
|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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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학생이고 휴학해서 학교안간지 몇달되서 더 이런 생각을 하는거일수도 있지만 어떻게 아침 아홉시부터 오후 다섯시까지.. 그리고 야자하면 열시까지,,,, 한 반에 40명이였는데 생각만해도 갑갑하고 불편하고 짜증나는데 어떻게 6년을 살았는지 이젠 생각도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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