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같이 사는거 아니고 최근에 할머니가 우리집에 머무르시고 있는데 잠깐인줄 알았더니 2달이 넘어가고 있어 엄마한텐 말도 못하겠고.. 계속 밥도 챙겨드려야하고 화장실도 편히 못가고 시험기간인데 신경쓸거 투성이야 ㅠ 엄마한테 할머니 언제가시냐고 물어봐도 되려나
|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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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같이 사는거 아니고 최근에 할머니가 우리집에 머무르시고 있는데 잠깐인줄 알았더니 2달이 넘어가고 있어 엄마한텐 말도 못하겠고.. 계속 밥도 챙겨드려야하고 화장실도 편히 못가고 시험기간인데 신경쓸거 투성이야 ㅠ 엄마한테 할머니 언제가시냐고 물어봐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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