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u에서 아이스컵을 사려고 그작은냉장고에 갔는데 작은냉장고 문(?)이 거의 분리될랑말랑(이미 거의 분리됨)하는거야 그래서 겁나 조심스럽게 열고 꺼낸 다음에 다시 조심스럽게 닫는데 그 순간 기어코 문이 완전 분리되어버린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허둥지둥하고있으니까 알바가 날 쳐다보고있다가는" 내가 할게 그냥 둬" (짜증팍팍)이러는거야(아니 왜 반말??참고로 난 고3인데 여기서부터 기분 팍 상함) 물론 알바가 보기엔 내가 부순거처럼 보여서 기분나빠보이는건 이해하는데 왜 반말하냐고요ㅋㅋㅋㅋㅋ하튼 그러더니 점장님한테 전화를 하면서 바로 옆에서 내가 듣고있는데 짜증내면서 아니 어떤 애가 닫을때 쎄게 닫았는지 분리됬다 이러는거야 진짜 아니 내가 옆에서 듣고있는데 큰소리로 그러는거 완전 꼽주는거아니냐고요...진심 어이없어서 빨리 계산하고 나왔는데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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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