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마지막이 너무 괴롭다...ㅠㅠ 내용이 뭐냐면 여주인공이 전남친 아이를 교도소 수감 중에 가졌다는 걸 알아. 그래서 아이를 잠시 어디가 맡기고 교도소 나왔더니 아이가 죽었더래.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전남친 엄마가 어떤 임신 못하는 부부에게 입양을 시킨거야. 그래서 여주가 다시 아이 돌려달라고 했는데 아이는 이미 자신의 부모가 입양한 부부의 친자식이라고 생각하고 그 양엄마가 저 아이가 자신한테 입양될 때 1주일?을 울었다고 못 보낸다고 하고 여주는 아이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아이를 놔줘. 내가 아이를 안 낳아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익들은 아이를 보낼 수 있어? 나는 그래도 못 보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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