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목에 하나씩 뭐가 잘 나거든 근데 항상 옷 입으면 그 목 부분에 그게 닿여서 밴드를 붙이고 다녀 얼마전에 오랜만에 또 났길래 밴드 붙이고 다녔는데 지인이 그걸 보고는 꼬치고치 캐묻는거야 그러더니 위치가 수상해~ 이러면서 혼자 웃더라 그 자리에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는데 이거 딱봐도 그 마크인거 아니냐고 놀리는 건데 뭔가 기분이 완전 나쁜건 아닌데 묘하게 나빠ㅠ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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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에 하나씩 뭐가 잘 나거든 근데 항상 옷 입으면 그 목 부분에 그게 닿여서 밴드를 붙이고 다녀 얼마전에 오랜만에 또 났길래 밴드 붙이고 다녔는데 지인이 그걸 보고는 꼬치고치 캐묻는거야 그러더니 위치가 수상해~ 이러면서 혼자 웃더라 그 자리에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는데 이거 딱봐도 그 마크인거 아니냐고 놀리는 건데 뭔가 기분이 완전 나쁜건 아닌데 묘하게 나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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