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짧은 시간이였지만 제 앞에 지나가실 때마다 말 걸고 싶었어요 근데 오늘 용기 내서 먹을 거 드렸는데 이름 나이 어디 사는 지 아무 것도 못 물어봤네요 인연이 닿는다면 꼭 보겠죠 ? 보고싶을 거예요
| 이 글은 7년 전 (2018/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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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짧은 시간이였지만 제 앞에 지나가실 때마다 말 걸고 싶었어요 근데 오늘 용기 내서 먹을 거 드렸는데 이름 나이 어디 사는 지 아무 것도 못 물어봤네요 인연이 닿는다면 꼭 보겠죠 ? 보고싶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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