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g의 무게를 버틴 지 1시간 째.. 자려고 눈을 감았지만 저려오는 다리에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이 글을 끝으로 잘 자는 댕댕이를 깨워 다리에서 쫓아낸 다음 같이 잘 것이다... 피쓰...☆
| 이 글은 7년 전 (2018/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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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의 무게를 버틴 지 1시간 째.. 자려고 눈을 감았지만 저려오는 다리에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이 글을 끝으로 잘 자는 댕댕이를 깨워 다리에서 쫓아낸 다음 같이 잘 것이다...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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