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게 내 친구인데 걔네집에서 지하철을 타면 항상 한가하거든? 그래서 중간에 내가 타기로 한 날 자기 옆자리에 가방을 올려두고 자리를 맡아놨더라고... 내가 탈땐 서있는 사람도 엄청 많았는데.. 진짜 그때 세상엔 너무 당연한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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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게 내 친구인데 걔네집에서 지하철을 타면 항상 한가하거든? 그래서 중간에 내가 타기로 한 날 자기 옆자리에 가방을 올려두고 자리를 맡아놨더라고... 내가 탈땐 서있는 사람도 엄청 많았는데.. 진짜 그때 세상엔 너무 당연한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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