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애가 굴러다니면서 울고불고
난리치고 밥먹는데도 옆에서 숨넘어가게 울어가지고
얘 쉬마렵나 왜 이래 이러면서 산책데리고 나갔거든
원래 애가 집에서 쉬를 잘 안싸는데 급하면 화장실가서 싸고, 평소에는 운동나가면 쌈
운동을 되게 많이 나가서
엄마는 배탈났나, 쉬마렵나 해서 목줄 바로 채워서 밥 먹는 중간에 델꼬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운적 없다는듯이 돌아다님
엄마 산책 다녀와서 지금 둘이 냉전중
| 이 글은 7년 전 (2018/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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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애가 굴러다니면서 울고불고 난리치고 밥먹는데도 옆에서 숨넘어가게 울어가지고 얘 쉬마렵나 왜 이래 이러면서 산책데리고 나갔거든 원래 애가 집에서 쉬를 잘 안싸는데 급하면 화장실가서 싸고, 평소에는 운동나가면 쌈 운동을 되게 많이 나가서 엄마는 배탈났나, 쉬마렵나 해서 목줄 바로 채워서 밥 먹는 중간에 델꼬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운적 없다는듯이 돌아다님 엄마 산책 다녀와서 지금 둘이 냉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