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랑 나, 아는 언니가 부른 지인 이렇게 셋이 언니가 고기먹고싶대서 고기뷔페감 근데 먹고싶다고 가쟀던 언니사람이 고기구울줄 모른다며 가만히 앉아있음.. 일단 반찬 음료수 내가 선두돼서 퍼옴 근데 그게 끝 계속 내가함..ㅎ 고기? 고기도 내가 1시간반동안 계속 구움..ㅎ 그뒤로 그 언니랑.연락안함 ...ㅎ 먹으러가잘땐 말안하다가 고깃집 들어가서 앉으니까 사실 내가 고기를 못굽는다며 운을 뗌...ㅋㅋ 말이가 방구가
| 이 글은 7년 전 (2018/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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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랑 나, 아는 언니가 부른 지인 이렇게 셋이 언니가 고기먹고싶대서 고기뷔페감 근데 먹고싶다고 가쟀던 언니사람이 고기구울줄 모른다며 가만히 앉아있음.. 일단 반찬 음료수 내가 선두돼서 퍼옴 근데 그게 끝 계속 내가함..ㅎ 고기? 고기도 내가 1시간반동안 계속 구움..ㅎ 그뒤로 그 언니랑.연락안함 ...ㅎ 먹으러가잘땐 말안하다가 고깃집 들어가서 앉으니까 사실 내가 고기를 못굽는다며 운을 뗌...ㅋㅋ 말이가 방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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