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주말마다 오셔서 그때 어버이날 챙겨드리려고 꽃다발 20만원짜리 예약하고 집오면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아빠랑 전화하는데 시험얘기가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새내기기도 하고 첫시험이라 감도 안 잡히고 해서 시험을 잘 못봤어요 근데 그거가지고 10분동안 계속 답답하다면서 뭐라고 하시니까 기분도 안 좋고 너무너무 속상해요 나는 매일매일 밤새면서 공부하고 과제하고 오늘도 2시간밖에 못잤는데 제가 너무 속상해서 대답도 못하고 울고있으니까 답답하다고 그냥 뚝 끊어버리고... 속상해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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