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 때 교복 치마가 짧은 건 아니고 그냥 허벅지 반 정도 오는 치마였거든 내 친구들이랑 나 포함해서 네명 정도 신호등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점 직원분이 오셔서 우리한테 저기 어떤 아저씨가 은행 안에서 우리 찍는 것 같다고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바로 은행으로 뒤돌아보니까 움찔하시고 바로 휴대폰 넣는 거임 ㅋㅋㅋㅋ 심지어는 아저씨도 아니고 할아버지였음... 그래서 우리가 바로 들어가서 할아버지 폰 보여달래니까 화내시고 막 소리 지르셔서 친구 한명이 경찰 부르고 경찰서 가니까 여자 다리 찍은 거 50장 정도 있어서 ㄹㅇ 소름이었음 진짜 조심해도 나도 모르게 찍혀 너무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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