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퇴근하시면 맨날 슬픈 노래를 듣는데 우리 집이 작고 방음이 심하게 안 돼서 방문을 닫아도 엄마 핸드폰에서 나오는 소리가 온 집안에 다 들린단 말야? 근데 항상 이어폰을 안 끼고 폰을 최대 음량으로 해서 잠들 때까지 노래를 들으시는데 매일 최소 2~3시간 씩 그래 근데 내가 우울증이 있는데 슬픈 노래가 맨날 들리다보니까 더 우울해져서 매일 힘들어 자고 싶어도 엄마 방에서 노래가 선명히 들리는데 가사랑 멜로디가 슬퍼서 매일 밤 울게 돼(안그래도 난 조용해야 잘 수 있는 타입이여서...) 나를 포함한 다른 가족들이 제발 이어폰 끼고 혼자 들으라고 해도 이어폰은 귀에 불편하다고 안 그러셔 근데 난 매일 고통스러워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지만 엄마 핸드폰 뿌셔버리고 싶어 제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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