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톡 많이하는데 나한테 자주 귀엽다고 셀카 보내달라고 그러고 자꾸 추파?? 던지길래 내가 "너 나한테 작업거냐?" 그랬거든 답장을 또 애매하게 "그럴수도 있고 언젠가 ~" 이런식으로 하길래 그냥 넘어갔어 근데 오늘은 또 나한테 baby라고 불러도 되냐는거야 그래서 안괜찮아 ㅎㅎ 이런식으로 오글거린다고 했더니 걔 나라에서는 친구사이에 장난으로 그렇게 부른대 난 아니라고 했더니 걔가 " 넌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것 같아서 조금 화가나" "나를 편하게 대했으면 좋겠다" 이러는거야!!! 아니.. 자기가 그런식으로 말해놓고 나보고 착각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해 내가 너무 화나는거야 왜 내가 사과해야하는지,, 얘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나도 너 안 좋아해..(짜증) 참고로 남사친은 외국인이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