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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에 중형이고 내가 쓰담하면 10에 10는 배까고 누워 근데 누워있을때 머리나 턱 쓰다듬어주면 자꾸 내 손 앙앙해 손가락부터 손목 팔뚝까지 산책할때나 터그놀이 할때 보면 힘이 장난아닌데 그거에 비하면 나 무는건 개껌 씹는것보다 못한데 난 좀 아푸다;ㅅ; 씹을 장난감이 없는 것도 아닌데 나를 자꾸 앙앙하는거면 애정표현인가? 개 ㅊ ㅓ음키워서ㅓ 잘몰라...| 이 글은 8년 전 (2018/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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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수컷에 중형이고 내가 쓰담하면 10에 10는 배까고 누워 근데 누워있을때 머리나 턱 쓰다듬어주면 자꾸 내 손 앙앙해 손가락부터 손목 팔뚝까지 산책할때나 터그놀이 할때 보면 힘이 장난아닌데 그거에 비하면 나 무는건 개껌 씹는것보다 못한데 난 좀 아푸다;ㅅ; 씹을 장난감이 없는 것도 아닌데 나를 자꾸 앙앙하는거면 애정표현인가? 개 ㅊ ㅓ음키워서ㅓ 잘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