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의 내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이 너무 달라 2년 전의 나는 무쌍에 교정도 안했는데도 내가 예쁜 얼굴이라 생각하면서 살았고 페북에 좋아요가 아무리 조금 달려도 그거에 만족하면서 살았었는데 지금의 나는 쌍수도 하고 교정도 해서 더 괜찮은 얼굴이 됐는데도 못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고 2년 전 페북의 좋아요 수보다 지금의 좋아요 수가 훨씬 많아졌는데도 만족은 커녕 오히려 적은 것 같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어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존감이 많이 하락한 걸까...? 내가 생각해도 참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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