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교사인데 지금 우리반 아이들 특활수업가서 시간있어서 쓰는건데 우리 옆집에 3살짜리 아이가 사는데 그 부모들이 어제 저녁에 나한테 자기 아이를 7시30분에서 9시까지 좀 봐달라는거야 월 수 금 일주일에 3번 그것도 무료봉사를 하래 그래서 내가 그렇게는 어렵다고 거절하니까 애들 좋아해서 유치원교사 하는거 아니냐고 일주일에 3번인데 그게 어렵냐고 그러길래 내가 진짜 화나서 내가 왜 그집 애를 봐줘야되냐고 도우미를 부르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고 문닫아버렸다... 아니 뭐 이런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어

인스티즈앱
차은우의 부모님가게 홍보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