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권하거나 약속하는거 지킬생각 없으면 처음부터 못한다고라도 하는게 예의잖아 근데 내 주변에 몇명.... 꼭 언제 만나자고 하면 그래 언제언제 몇시에 놀자^^ 이래놓고서 당일에 시간 직전 아니면 그냥 한참 지나서 미안 오늘 뭐뭐해서 못갔엉ㅜㅜㅜㅜ 이러는 애들 있어 그것도 한두번 실수도 아니고 그냥 맨날. 그리고 그냥 친구끼리 대화하다가 간단히 권하는거 있잖아. 내가 뭐뭔 영화봤는데 너도 보고 얘기해주라~ 내가 하면 걔가 재밌겠다 오늘 주말에 꼭 봐야지! 이러고 안봄.... 한번도 이렇게 대답하고서 내가 권하는걸 한게 단한번도 없음. 안볼거면 처음부터 안본다고 해... 왜이래? 약속도 안지킬거면서 한 번도 그때 못놀거같아 하고 처음부터 솔직하게 거절을 한적이 한 번도 없어. 그리고 ㅇㅋ라고 말하고 지킨적도 한 번도 없지....^^.. 대체 왜 이러는거지 이런애들...? 나중가서 오늘 못갔엉 할때 보면 진심으로 미안하지도 않고 그냥 처음부터 갈생각없었다는게 직감으로도 느껴지는데 그럼 왜 처음에는 ㅇㅋ라고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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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