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9.7로 맞춰놓고 헥헥거리면서 뛰고 있었는데 아줌마가 덜덜이? 그거 하시려고 옆에 와서 몇분동안 하시더니 괄약근 조절이 힘드셨나봐..... 난 런닝머신때문에 산소가 부족해서 빠르게 들숨날숨 하고 있어서 냄새가 직방으로 내 코로 들어왔어... 순간 ㄸ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아주머니 의심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한 20초 버티다가 표정 구기고 저쪽으로 옮겨서 뛰었는데 무례한 행동이였을까?ㅠㅠㅠ 뭔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주머니 민망하셨을거같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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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