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그런 생각 더 든다.. 학교에서 내가 뭐 공부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배우기는 해도 머릿속에 안 들어오고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는데 이렇게 다녀야 되나 싶다..
근데 그만두자니.. 등록금을 부모님이 내는 거여서 말하는게 힘들기도 하고.. 그리고 만약에 자퇴를 한다고 해도 나중에 뭐할지 걱정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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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그런 생각 더 든다.. 학교에서 내가 뭐 공부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배우기는 해도 머릿속에 안 들어오고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는데 이렇게 다녀야 되나 싶다.. 근데 그만두자니.. 등록금을 부모님이 내는 거여서 말하는게 힘들기도 하고.. 그리고 만약에 자퇴를 한다고 해도 나중에 뭐할지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