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달동안? 진짜 반년넘게 스트레스받아가면서 고생해가면서 오늘 최종발표였는데 엄청 좋은 성과를 냈단말이야
그래서 너무 기분좋아가지구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야기하니깐 다 하나님덕분이라고 진짜 고마워해야한다고 그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엄마한테 이렇게 내가 힘들게 고생해서 이룬일에 내 노력에 대한 언급보다 그런 말이 먼저 나오는게 더 중요한거냐고 뭐라했더니
암튼 고마워해야한다고 계속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ㅋㅋㅋ
진짜 완전 내 노력 무시당하는 기분이라 기분 팍 상했어.. 진짜 그냥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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