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닝! 너 조아 나 시러? 이런 말투에 칼답이었는데 갑자기 답도 느리고 계속 이랬다저랬다해서 내가 너 오늘 왜그러냐 했더니 자기가 너무 나한테 집착하는 것 같아서 읽씹하고 싶으면 읽씹하고 내 마음대로 하래... 진짜 띠용아니야?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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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닝! 너 조아 나 시러? 이런 말투에 칼답이었는데 갑자기 답도 느리고 계속 이랬다저랬다해서 내가 너 오늘 왜그러냐 했더니 자기가 너무 나한테 집착하는 것 같아서 읽씹하고 싶으면 읽씹하고 내 마음대로 하래... 진짜 띠용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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