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원래 대학 진학 안 할려고 했는데 아빠가 대학 안 갈꺼면 집에서 쫓아낸다 그래서 생각 할 시간도 없이 그나마 가고 싶은 과 선택해서 왔음 근데 안맞아... 수업 듣을때 마다 휴학 하고 싶다ㅜ진짜 안맞다 이런 생각만함...요즘에 원하는과생겨서 재수하고싶다고 하니까 집나가래... 능력도 없고 집에서 쫓겨나기싫어서 어쩔수없이 학교다녀야함...4년동안 너무 끔찍할것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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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원래 대학 진학 안 할려고 했는데 아빠가 대학 안 갈꺼면 집에서 쫓아낸다 그래서 생각 할 시간도 없이 그나마 가고 싶은 과 선택해서 왔음 근데 안맞아... 수업 듣을때 마다 휴학 하고 싶다ㅜ진짜 안맞다 이런 생각만함...요즘에 원하는과생겨서 재수하고싶다고 하니까 집나가래... 능력도 없고 집에서 쫓겨나기싫어서 어쩔수없이 학교다녀야함...4년동안 너무 끔찍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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