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친구 전여친이 청년경찰 영화 보러간다고 하니까 여성 폭력이 나온 걸 왜 보러 가냐면서 엄청 화냈다고 하던 것이 생각이 난다.. 여성의 인권이 낮다는 걸 보여주는 영화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