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고구마 삶은 거 반개 아니면 옥수수 삶은 거 반개, 점심은 사먹기 귀찮다고 집에서 오이 싸가서 먹고.. 중간에 아메리카노 마시고.. 저녁은 잡곡밥 세숟갈..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릴때부터 딱히 식욕이 없었대. 근데 신기한 건 룸메랑 같이 인바디 쟀을때 거기 선생님이 룸메한테 마르셨는데 근육량이 아주 완벽하시다고 칭찬하시더라.. 걍 타고난 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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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고구마 삶은 거 반개 아니면 옥수수 삶은 거 반개, 점심은 사먹기 귀찮다고 집에서 오이 싸가서 먹고.. 중간에 아메리카노 마시고.. 저녁은 잡곡밥 세숟갈..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릴때부터 딱히 식욕이 없었대. 근데 신기한 건 룸메랑 같이 인바디 쟀을때 거기 선생님이 룸메한테 마르셨는데 근육량이 아주 완벽하시다고 칭찬하시더라.. 걍 타고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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