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잡고 타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탔는데 애기 시선이 느껴져서 뭐지 싶어서 살짝 쳐다봤는데 눈 마주친거야 그래서 그냥 살짝 미소만 지었는데 애기가 갑자기.. 엄마한테 엄마 누나 다리 만져도 돼? 이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고 한 소리인거 알지만 좀 황당했어.. 물론 안돼! 하고 말려주셨어! 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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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잡고 타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탔는데 애기 시선이 느껴져서 뭐지 싶어서 살짝 쳐다봤는데 눈 마주친거야 그래서 그냥 살짝 미소만 지었는데 애기가 갑자기.. 엄마한테 엄마 누나 다리 만져도 돼? 이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고 한 소리인거 알지만 좀 황당했어.. 물론 안돼! 하고 말려주셨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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