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우주공강이라 시간이 붕뜨는데 긱사다른층이고 수업 같이듣는애한테 어제 밤 새서 나 잠들면 못깨어날 것 같으니까 깨워서 가달라했는데 전화 2번하고 안받으니 걍 감. 못깬 거 알면서 그냥 가는 거 진짜 어이없네.. 와서 깨워주면 어디가 덧나냐 부탁도 했는데. 근데 남 탓인가하는 생각도 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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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우주공강이라 시간이 붕뜨는데 긱사다른층이고 수업 같이듣는애한테 어제 밤 새서 나 잠들면 못깨어날 것 같으니까 깨워서 가달라했는데 전화 2번하고 안받으니 걍 감. 못깬 거 알면서 그냥 가는 거 진짜 어이없네.. 와서 깨워주면 어디가 덧나냐 부탁도 했는데. 근데 남 탓인가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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