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중2인데 아빠가 평소에 애 실력이나 환경 고려 안하고 걍 이유도 없이 경찰대 가라고 했었단 말이야 학부모 상담때 엄마가 아빠가 그렇게 말한다고 선생님한테 말했었나봐 근데 이후에 누군지 주어는 거론 안하고 어른들이 애 실력도 모르면서 이야기 한다면서 말했었대 나 개인적으로 동생 담임 ㄹㅇ 별로였는데 이번에 진짜 재수없어졌다ㅎㅎ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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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중2인데 아빠가 평소에 애 실력이나 환경 고려 안하고 걍 이유도 없이 경찰대 가라고 했었단 말이야 학부모 상담때 엄마가 아빠가 그렇게 말한다고 선생님한테 말했었나봐 근데 이후에 누군지 주어는 거론 안하고 어른들이 애 실력도 모르면서 이야기 한다면서 말했었대 나 개인적으로 동생 담임 ㄹㅇ 별로였는데 이번에 진짜 재수없어졌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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