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이나 팔목에 테스트는 해도 되는데 얼굴에는 테스트 안했으면 좋겠다ㅠㅠ 우리매장은 하루에 한번 쿠션 퍼프 다 세탁하고 정기적으로 퍼프 교체하고 있지만 그런 깨끗함은 아침, 오전대에나 해당되는거고 오후가면 갈수록 테스터 하는 사람 많아서 더러워짐 근데 오후되면 우리가 또 세탁할 수 있는 여유가 안돼 워낙 바쁘니까ㅠ 그런 퍼프가 얼굴에 닿으면 피부에 진짜 안 좋을 것 같음 진짜 열성피부여서 트러블 많거나 좁쌀트러블 많으신 분들이 주로 얼굴에 테스트 많이 하시는데.. 그런 분들도 분명 트러블 더 올라올 것 같음ㅠ 손독 오르듯이 다른 많~은 사람이 같은 퍼프사용하면 피부에 닿았을때 분명 안 좋은 영향 끼칠 것 같음ㅠ 얼굴 보송보송한 중고등학생들이 그거 얼굴에 테스트할 때마다 제지하고 싶은데 제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ㅠ 그걸 제지하면 우리가 테스터 청결 제대로 안지키고 있다는 것처럼 보일까봐 못하겠음ㅠ 제발 여기 이 글을 본 익들이라도 로드샵 가서 쿠션제품 제발 얼굴에 테스터하지마....더러워ㅠ 솔직히 나는 그런 거 계속 보고있으면 가끔 가다가 좀 속 안 좋아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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