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는 건 알겠는데 가끔 눈치 없는 친구가 눈치 없는 행동할 때 너무 화난다... 눈치를 키워주고 싶음ㅠㅠㅠㅠ 그럴 수 없는 게 너무 화나... 자기는 자기 눈치 없는 줄도 몰라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
|
고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는 건 알겠는데 가끔 눈치 없는 친구가 눈치 없는 행동할 때 너무 화난다... 눈치를 키워주고 싶음ㅠㅠㅠㅠ 그럴 수 없는 게 너무 화나... 자기는 자기 눈치 없는 줄도 몰라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