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너무 자주 눌리고 맨날 누가 죽는 꿈 잔인한 꿈 같은 거 꾸고 저번엔 누가 내 귀에 대고 소리질러서 놀라서 일어났다가 아무도 없는 거 보고 문이랑 창문 잠겨있는지 확인하고 다시 잠들었거든 근데 잠결에 내 침대 옆에서 실루엣을 봤던 기억도 희미하게 있는데... 아마 꿈이겠지 하여튼 꿈이랑 현실 분간도 잘 안되는 것 같고 그래서 방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방을 옮기니까 가위는 안눌리고 이상한 일도 안생기는데 악몽은 계속 꿔 8ㅅ8 엄마가 수면장애라고 뭐 스트레스 받는일 있냐는데 딱히 모르겠어 옛날엔 무지 힘들었는데 지금은 따지자면 꽤 행복하게 살고있는 편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왜 자꾸 이러는걸까ㅠㅠㅠㅠㅠ 저번엔 자면서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마음이 불안해서 거의 2-30분 꼴로 깨느라 잠 거의 한숨도 못잤어 대체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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