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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오래도록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붙잡아서 있어주는 느낌이다.

항상 관계의 주도권을 잡지 못하는 것 같음.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자존감 낮추는 것도 이제 지쳤다.

다 포기하고 놓으려고 하면 다들 그냥 언제든지 떨어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게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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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 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밑으로 깔아보고 있어 나는 모두를 나와 동등하게 생각하고 대우해줬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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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 때마다 그 사람들을 욕했었는데, 다수가 그러는 걸 보고 나한테 문제가 있나 싶더라고.. 지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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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항상 나한테 문제 있구나 생각했어 내가 이런 얘기 엄마한테 얘기할때 엄마도 너한테 문제 있는거 아니야? 라고 했거든 근데 이젠 진짜 모르겠어 물론 인간관계가 한 사람한테만 문제가 있을 수는 없겠지만 정말 나한테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내가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온건지 근데 또 만난다는 말이 있잖아 내가 이상해서 이상한 사람을 만난건가? 싶기도 해. 나는 너무 어렸을 때부터 이런 일이 있어서 이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고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이상한 사람한테 뭐라고 따지는 것도 못해 맨날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거든 이젠 그냥 다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사람들이 인간관계 중요하다고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결혼할때 누구 부를거냐고 신부석 휑할거라고 하는데 당장 결혼할 나이도 아니고 결혼할지도 안 할지도 모르는건데 미래의 어떤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인간관계 억지로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제 그냥 그만하려고 어차피 난 지금도 외롭고 고독하니까. 스트레스라도 덜 받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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