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붙잡아서 있어주는 느낌이다.
항상 관계의 주도권을 잡지 못하는 것 같음.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자존감 낮추는 것도 이제 지쳤다.
다 포기하고 놓으려고 하면 다들 그냥 언제든지 떨어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게 보이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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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붙잡아서 있어주는 느낌이다. 항상 관계의 주도권을 잡지 못하는 것 같음.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자존감 낮추는 것도 이제 지쳤다. 다 포기하고 놓으려고 하면 다들 그냥 언제든지 떨어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게 보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