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직장 먼저 들어온 분이 상자를만들고있길래 잡는거 도와줬거든??
낑낑대길래 손으로 고정되게 잘잡아줬는데 그때 고마워요 라고 말해야되는타이밍이잖아
근데 아무말도안하길래 뭐 이거까진 그렇다치는데
또 그분이 종이 분쇄기를 다 바닥에 흘린거야 그래서 내가 친히
빗자루를 가져와서 종이흘린거 다 주워서 휴지통에 넣었는데
뻔히 내가 빗자루가져와서 쓰는거봤을텐데 아무말안하고 그냥 들어가더라...???
내가 너무 소심 예민한건가??
상자만들때 도와준건 그렇다쳐도 빗자루까지 쓸어줬는데 고맙다고 안하고 그냥
가길래 뭐지 싶었다....익들이라면 기분이어때??
그냥 그러려니해?? 아님 이사람이 나를 아랫사람처럼 대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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