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까지는 다들 애기 강아지인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뛰댕기고 팔팔했는데 3월부터 관절염 와서 이제는 한쪽 다리 아예 못써써 깽깽이로 다니고 그마저도 이젠 힘든건지 누워만있는다 그래도 2주 전 까지 식욕은 굉장해서 가족들이 뭐 먹고 있으면 깽깽이 다리로 달라고 다가왔는데 이젠 그냥 잠만 자거나 멍하니 누워있어...하루가 다르게 애가 달라지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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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까지는 다들 애기 강아지인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뛰댕기고 팔팔했는데 3월부터 관절염 와서 이제는 한쪽 다리 아예 못써써 깽깽이로 다니고 그마저도 이젠 힘든건지 누워만있는다 그래도 2주 전 까지 식욕은 굉장해서 가족들이 뭐 먹고 있으면 깽깽이 다리로 달라고 다가왔는데 이젠 그냥 잠만 자거나 멍하니 누워있어...하루가 다르게 애가 달라지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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