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시끄럽게 구는거 아주머니 한분이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거기서 여자가~ 저 말이 왜나옴ㅋㅋㅋㅋㅋㅋ 할배요 지금 2018년입니닼ㅋㅋㅋㅋ 기사님이 조용히 하라니까 머리 땅에 닿을 정도로 허리 숙이는 건 무엇?????ㅋㅋㅋㅋㅋㅋ 강약약강 태세전환 대박이넼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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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시끄럽게 구는거 아주머니 한분이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거기서 여자가~ 저 말이 왜나옴ㅋㅋㅋㅋㅋㅋ 할배요 지금 2018년입니닼ㅋㅋㅋㅋ 기사님이 조용히 하라니까 머리 땅에 닿을 정도로 허리 숙이는 건 무엇?????ㅋㅋㅋㅋㅋㅋ 강약약강 태세전환 대박이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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