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방에서 대학교 다니고 내가 2년 좋아했던 오빠는 서울에서 일하고 있거든 지금은 딱히 남자로는 안좋아하긴 하는데 사람으로서 그래도 되게 존경하고 좋아해 딱히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도 아니어서 보고싶다 생각만 하고 만나러 갈 생각도 못했는데 인기글보고 투표소 찾기로 어디쯤 사나 봤어 ㅇㅇ구 사는건 얼핏 들었는데 내년에 내가 갈 수도 있는 회사랑 엄청 가깝다!!!! 기분나쁠수도 있는데 이걸로 뭐 하고 그러진 않을거야 ㅜㅜ 자세히는 모르기도 하구.. 그냥 혼자 들뜨기만 해야지... 진짜 지금은 어떻게 사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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