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쩌다 너무 놀라서 운적있는데 그때 누나 우는게 진짜 예쁘네요 하더니 별다른건 아닌데 그때부터 나 매운거 잘 못먹는데 계속 겁나 매운거 먹으러가자고하고 슬픈영화보자고하고 그럼; 자꾸 울리려는느낌? 성적취향 독특한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너무 오버한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8/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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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어쩌다 너무 놀라서 운적있는데 그때 누나 우는게 진짜 예쁘네요 하더니 별다른건 아닌데 그때부터 나 매운거 잘 못먹는데 계속 겁나 매운거 먹으러가자고하고 슬픈영화보자고하고 그럼; 자꾸 울리려는느낌? 성적취향 독특한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너무 오버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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