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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야는 인간이 아니며, 어느 이능력 연구기지에서 실험체로서 만들어낸 반은 인간, 반은 이능력의 인공생명체이다. 츄야는 8살 이전까지의 기억이 없고, 군사시설에서 이능력 병기로 이용당하며 살았다고 한다. 본래 이름은 식별번호'A-258 ', 병기로서의 이름은 '아라하바키'(荒覇吐) 정확히는 인공 이능력을 장착한 이능력자라고 할 수 있다. 통상적인 츄야의 인격은 츄야의 안에 있는 아라하바키라는 신을 포장한 포장지 같은 개념이며, 가끔씩 츄야가 이성을 잃거나 특수한 주문을 외우면 몸을 아라하바키가 지배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오탁"이다. 즉, 오탁은 츄야 안의 아라하바키가 츄야의 몸을 통해 해방되는 것.또한 츄야는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이는 특전 소설에서 츄야의 독백으로 짧게 언급이 된다. 츄야랑 다자이 관련 과거를 극장판으로 내면 2시간은 잡을 수 있겠다.이렇게 중요한걸 특전 소설로 풀다니 돈 벌기 싫은가 그러면 할 수 있는 추측 1.츄야의 초커는 실험체 번호를 가리기 위해서 하고 있다. 2.츄야는 다자이가 있어도 오탁을 제어하지 못하고 사망플래그가 올 수 있다. 3.포트마피아는 츄야의 오탁을 제어하기 위해 무효화인 다자이를 파트너로 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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