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혼자 제주도 갔을때 찍었던 바단데 ※보이는 것보다 훨씬×6492017573예쁨※ 자전거 타고 해수욕장갔다가 돌아오는데 옆에를 봤더니 바다색이 너무 예쁘길래 옆으로 새서 돌아갔는데 나온 해변+해안산책로 처음에 딱 보고 진짜 너무 예뻐서 앉아서 한동안 계속 보고있었고 떠날때도 너무 아쉬워서 계속 발걸음 안떨어지고ㅠㅜㅠㅠ 일주일동안 다른데도 너무 예쁘고 재밌었지만 여기가 제일 생각나고 숙소로 돌아오면서도 일정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도 다시 가서 보고싶었던 곳 지금도 생각하면 그냥 꺾어서 내리막길 타고 내려왔는데 보였던 탁트인 공간에 색이 너무 예쁜 바다랑 바람 시원하게 불던거 사람 별로 없어서 한적했던거 다 생각나서 너무 벅차고 설렌다 꼭 한번 다시 가보고싶어 다른곳도 다 좋았지만 거기 생각이 너무 나서 또 가고싶다 원래 가려던 곳이 아니었는데 발견한 곳이라 더 좋았나 아무렴.. 내 세상에서 가장 예쁜 바다였어 사진을 계속 찍어봤는데 다 안담겨서 포기하고 눈으로 열심히 담았지만 그래도 사진 찍어놓길 다행이야 보면서 그때 생각을 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