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내 말 안들어줘 지금 고삼이라 촉박한데 빨리 결정내려야되는데 항상말해왔는데 절대 들어주지도않고 나 공부도 못하고 키도 158밖에안되는 거 아는데 진짜외항사라도 하고싶은데 나 팔도 긴데ㅠㅠㅠ진짜 너무 속상하다 승무원 꿈에도 없던 친구는갑자기 승무원하겠다고 어제바로상담받고학원다니던데 그래서 더 속상해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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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내 말 안들어줘 지금 고삼이라 촉박한데 빨리 결정내려야되는데 항상말해왔는데 절대 들어주지도않고 나 공부도 못하고 키도 158밖에안되는 거 아는데 진짜외항사라도 하고싶은데 나 팔도 긴데ㅠㅠㅠ진짜 너무 속상하다 승무원 꿈에도 없던 친구는갑자기 승무원하겠다고 어제바로상담받고학원다니던데 그래서 더 속상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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