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강아지랑 산책 가려는데 밥 먹고 있는 동생한테 뭐 사올까? 이렇게 물어봐서 동생이 사오라고 했나봄 엄마랑 강아지 산책 갔다 오자마자 동생넘이 사왔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아하핰! 아니? 안사왔는데 ㅎㅎ 이러니까 눈 째리면서 화냄 ; 이게 화 낼 일임? 심지어 얘 10시 넘어서 밥 먹고 있었음 그래서 엄마가 안 사온 거 같은데 무슨 저런거로 화내냐 정도로짐 진짜 지가 가서 사오면 되지 엄마가 까먹었을 수도 있는거고 근데 저럼 ㅋㅋ 싹ㅇㅏ지 진짜 때리고싶을 정도임 그럼서 엄마가 그런거로 화내면 사회생활 할 때 힘들어 이랬는데 나 밖에서 안 그러는데? 이러면서 바락바락 대들어 아오 현욕 ㅂㄷㅂㄷ 진짜 어떻게 조져야 훌륭하게 조졌다고 소문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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