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그 누구보다 남자 볼때 무조건 성격부터 본다는 자부심 갖고 살았거든?
진짜 솔직히 첫인상은 외모가 끌릴진 몰라도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나랑 코드 잘 맞고 나한테 잘해주고 성격 짱좋으면 진짜 얼굴은 아무 쓸모도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였는데.......
막상 닥쳐보니까 그냥 모르겠어..그냥 뭔가 내 생각?신념?에 확신이 안서....나도 이런 내가 진짜 실망스러운거같아 난 진짜 내가 괜찮은 마인드를 갖고있구나 생각했었는데...아 모르겠다 그냥 새벽이라서 한번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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