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거 예민한 건지 모르겠는데 동생이 말할 때 예를 들면 " 엄마는 왜 나는 이런 거 못하게 해? 자기는 이런 거 하면서? " 이렇게 말해. 친구도 아니고 자기라는 말을 쓰는게 거슬려 충분히 "엄마는 이런거 하면서?" 라고도 쓸 수 있잖아 지는 이라고만 안했지 다를 게 뭐야 난 직접 지칭할 때 어른한테 자기라는 말 절대 안쓰는데 진짜 말버릇 좀 고쳐주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이런 거 예민한 건지 모르겠는데 동생이 말할 때 예를 들면 " 엄마는 왜 나는 이런 거 못하게 해? 자기는 이런 거 하면서? " 이렇게 말해. 친구도 아니고 자기라는 말을 쓰는게 거슬려 충분히 "엄마는 이런거 하면서?" 라고도 쓸 수 있잖아 지는 이라고만 안했지 다를 게 뭐야 난 직접 지칭할 때 어른한테 자기라는 말 절대 안쓰는데 진짜 말버릇 좀 고쳐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