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늠 짐짜 좋고 젠틀한데 아빠가 술만 마시고 오면 경호원이라 힘도 세고 그래서 아무도 못 말려 저번에 엄마가 112 부르려고 했ㄷ나가 뺨 계속 맞으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나랑 동생 둘이 껴안고 울면서 아무것도 몴 했어 근데 엄마한테 연락 방금 왔거는 병원에서 고막 터졌다고 이제 이혼할 거라고 그래 아빠는 술 추ㅣ해서 기억도 못ㅇㅅ해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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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늠 짐짜 좋고 젠틀한데 아빠가 술만 마시고 오면 경호원이라 힘도 세고 그래서 아무도 못 말려 저번에 엄마가 112 부르려고 했ㄷ나가 뺨 계속 맞으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나랑 동생 둘이 껴안고 울면서 아무것도 몴 했어 근데 엄마한테 연락 방금 왔거는 병원에서 고막 터졌다고 이제 이혼할 거라고 그래 아빠는 술 추ㅣ해서 기억도 못ㅇ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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