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끝나고 야자때 한시간도 안일어나고 3-4시간공부하고 씻고 피곤한데도 1시간정도 공부하고자는데 엄마는 일찍자면서 나한테 고3이 이렇게 한가로워도되냐고하고 대학 안갈꺼냐고 하고 나보고 모의고사 성적안나왔다고 대학 갈생각이 있냐고 화내고 그래서 나도 홧김에 엄마한테 학원 다 끊어라고 했어 내가 맨날 그 소리 듣기 힘들어서 그리고 맨날 엄마가 나한테 살빼라고 대학면접가면 얼굴도 본다고 하고 진짜 얼굴 봐 ...? 또 친척집가면 살 언제 뺄꺼냐고 공부보다 중요한게 니 건강인데 살빼라고하고 친할머니는 나한테 고3이 방학이 어디있냐고 방학 없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막 머라하고 엄마랑 친척들 말듣는거 너무 힘들다 ㅜㅜㅜㅜㅜ 하루에 한번씩 엄마한테 저런말들어서 엄마가 뭐라고 말해도 그냥 씹는다 ... 내가 너무 힘들고 말하기 싫어 원래 이렇게 힘든게 고3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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