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였을때부터 매일 맞고 자라고 유치원도 아빠가 못가게 하고
장보는 것도, 마트에서도 뭐 하나 어긋나면 맞으니까 아무일없이 장만보고 오는건 꿈에도 못꾸고
소리지르는것 때문에 신고도 몇번 들어오고, 칼부림도 날뻔하고...
이제 성인이 되고나서는, 아빠랑 말다툼 하고 나서
아빠가 나보고 정신병자라면서, 너랑은 같이 못살겠다고 말하시더니
아빠가 이제 혼자살고싶데....
나 이제 더이상 잠 편히 잘 수 있는거 맞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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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였을때부터 매일 맞고 자라고 유치원도 아빠가 못가게 하고 장보는 것도, 마트에서도 뭐 하나 어긋나면 맞으니까 아무일없이 장만보고 오는건 꿈에도 못꾸고 소리지르는것 때문에 신고도 몇번 들어오고, 칼부림도 날뻔하고... 이제 성인이 되고나서는, 아빠랑 말다툼 하고 나서 아빠가 나보고 정신병자라면서, 너랑은 같이 못살겠다고 말하시더니 아빠가 이제 혼자살고싶데.... 나 이제 더이상 잠 편히 잘 수 있는거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