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극단적이긴 한데
내 주변에서 돈 때문에 전전긍긍해하고 같이 놀러다니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친구들 내가 자주 사주면서 되게 마음 아팠거든
근데 그 친구 부모님하고 우리 부모님하고도 어느정도 안면이 있으신 사인데 말하는 거 보면 진짜 오만 정나미가 다 떨어짐... ㅋㅋㅋ
꼴에 자격지심은 있는건지 대화하는 거 들어보면 은연중에 우리가 돈 있었으면 너희보다 애 잘 키웠을 거란 식으로 말하고
울 엄마는 그걸 어머 그래 너희딸이 똑똑하긴 하지 이러면서 속좋게 웃고 넘기고만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돈 없어서 애한테 많이 못해준다 돈돈돈 돈돈돈 이러면서 애는 4남매임... 심지어 막내는 내친구랑 15살 터울임 ㅎ
돈돈거릴 거면 낳지나 말든가 대체 왜 형편도 안 되면서 피임 안 하는거야??

인스티즈앱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