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ㅇㅇ이라고 쇼핑몰 안의 매장에서 매니저로 일을 하고있거든, 그래서 직원들이랑 쇼핑몰 안 커피점에서 커피를 자주 사마시는데 항상 직원이 가서 사오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항상 같은 커피에 같은 사이즈를 마시는데 가격이 다른거야. 그래서 엄마가 그 커피집에 가서 물어봤대 항상 같은 종류에 같은 사이즈를 마시는데 가격이 왜 달라진건지. 근데 알바생이 그 가격이 맞다고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울 엄마는 맞다고 하는데 할 말이 없으니까 알았다고하고 와서. 그 커피 다른 체인점에 전화해서 가격 물어보고 그랬는데 엄마가 알고있는 가격이 맞았던거야. 그래서 엄마가 커피집에 가서 내가 알고있는 가격이 맞는 것 같다고하니까 알바생이 아 그러면 커피값을 환불을 해준다고 했대. 그래서 울 엄마가 영수증이 없어도 환불이 가능하냐고하니까 알바생이 해준다고 했대. 그래서 울 엄마는 환불받고 일이 마무리 된 줄 알고 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 근데 ㅇㅇ 담당자한테 울 엄마가 컴플레인이 걸려왔다고 전화가 온거야. 울 엄마는 당황해서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그 커피집 사장이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그 커피집 알바생이 울 엄마가 영업방해를 했다고 사장한테 말을 했대. 사장은 그 자리에 없었고. 그래서 울 엄마가 무슨 소리냐고 환불 그쪽에서 먼저 영수증 없이 해준다고 해ㅛ고 환불받고 좋게 끝냈다고 하니까 알바생이 협박을 느꼈다고 그랬대 ㅋㅋㅋㅋㅋ 아 진짜 화난다. 근데 그러면서 그 커피집 사장이 내가 왜 니 커피값을 환불 해줘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엄마한테 그랬다거야 ㅋㅋ 반말하면서 울 엄마는 존잿말하고 그러면서 스퀘어원 담당자도 그렇고 그 커피집 사장도 울 엄마한테 사과하라 그래서 울 엄마가 일단 사과는 했늗데 엄ㅁ마가 억울해서 잠을 못자겠다고 나한테 그러는데 이거 뭐 방법이 없을까? 엄마가 일자리 그만두고 ㅇㅇ 본사, 커피집에 컴플레인걸까 생각붕이라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아서 가격이 다르게 나온 이유는 울 엄마 직원이 가서 아메리카노 큰거를 달라고 했대 항상. 그래서 알바생이 어떤 날은 미디움주다가 어떤 날은 라지 줘서 가격이 다르게 나온 것 같대, 영수증은 한상 안받아와서 증거도 없대. 근데 보통 큰거 달라고하면 사이즈 물어보지않아? ㅠㅠ 조언 좀 해주라 글 길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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